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대로 시험이 됩니다.
OET는 간호사·의사·약사·물리치료사 등 12개 의료 직군을 위해 설계된 국제 영어 능력 시험입니다. 일반 영어시험과 가장 다른 점은 직군별로 시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응시하는 법 — 컴퓨터 시험 예약 따라 하기 →
한국에서 치른 OET,
어디까지 가는가.
OET 성적으로 면허 등록을 신청할 수 있는 나라 가운데, 저희가 등록 경로까지 함께 보는 네 곳입니다. 나라마다 성적을 받는 기관과 요구 기준이 다릅니다. 화면에 들어오면 한국에서 차례로 날아갑니다.
등록 경로를 함께 보는 나라OET 공식 인정 국가실제 수강생이 진출한 나라 — 호주 · 미국 (점은 진출 도시)핀을 누르면 설명이 보입니다
- 호주AHPRA · L 350 · R 360 · W 350 · S 3602026.04.23 개정
- 영국NMC(간호) · GMC(의사) · HCPC · GPhC기준 확인 필요
- 아일랜드NMBI(간호) · Medical Council · CORU · PSI기준 확인 필요
- 미국주(州) 면허위원회 — 직군·주별로 다름기준 확인 필요
- 그 밖에뉴질랜드 · 캐나다 · 필리핀 · 아랍에미리트 — OET 공식 인정 국가. 세부 기관은 상담 시 확인2026.10 oet.com 확인
인정 국가는 OET 공식 사이트의 나라별 목록(2026.10) 기준입니다. 진출 도시는 개인정보 없이 도시만 표시합니다.
네 영역, 공식 영상으로 먼저 보세요
OET 시험 주관사가 공개한 영상입니다. 영어 영상이지만 1~2분이면 시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시험 모습은 이렇습니다. 내 점수가 어디쯤인지는 영상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답안은 사람이 직접 채점합니다.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이, 링크 하나로 신청하고 앱 안에서 듣고·풀고·제출합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 신청하고 목표 적기이름·연락처·목표 국가만 적으면 됩니다. 간호사는 바로 진단, 다른 의료 직군은 상담부터 시작합니다.
- 선생님이 문제지를 열어 드립니다편한 시간을 남기면 그때 열어 드립니다. 열린 뒤 24시간 안에, 약 35분 (Listening · Reading · Writing).
- 사람이 채점합니다자동 채점이 아닙니다. 라이팅은 담당 선생님이 평가와 코멘트를 남깁니다.
- Speaking + 결과 상담 30분줌 또는 동탄 대면. 지금 위치·예상 기간·다음 단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전 과정 무료.
등록 의무 없습니다. 진단만 받고 혼자 준비하셔도 됩니다.
무료 진단 신청 →Q1OET는 IELTS와 무엇이 다른가요?
시험 내용이 의료 상황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IELTS가 낯선 학술 지문을 다루는 반면, OET는 12개 의료 직군별로 시험이 나뉘어 간호사는 간호 상황으로, 의사는 진료 상황으로 응시합니다.
Q2OET는 독학으로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저희는 그렇게 하시는 것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Writing 의뢰서의 감점 포인트, Speaking 롤플레이의 미묘한 표현, 교대근무 사이에 흔들리는 학습 리듬 — 이런 걸 혼자 잡는 데는 시간이 꽤 듭니다.
Q3영역별 점수를 여러 회차에서 조합할 수 있나요?
나라마다 다릅니다. 호주는 조건부로 허용하고, 미국은 허용하지 않는 등 기준이 갈립니다. 반드시 지원하려는 기관의 최신 공식 가이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4한국에서 OET는 어디서, 어떻게 보나요?
한국에서는 서울 강남 프로메트릭 시험장의 컴퓨터 시험(OET on Computer)으로 응시합니다. 지필시험은 2026년 10월 17일로 끝났습니다. 재택시험(OET@Home)은 한국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공식 예약 사이트 화면을 그대로 따라 하는 방법은 OET 응시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026.09.1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