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T · Occupational English Test

당신의 직군 그대로,
시험을 봅니다.

OET는 의료인을 위해 만들어진 영어 시험입니다. 낯선 학술 지문이 아니라, 당신이 매일 마주하는 진료실과 병동의 언어로 평가받습니다.

OET란

의료 현장의 영어를,
의료인의 방식으로

OET(Occupational English Test)는 간호사·의사·약사·물리치료사 등 12개 의료 직군을 위해 설계된 국제 영어 능력 시험입니다. 일반 영어시험과 가장 다른 점은, 직군별로 시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간호사는 간호 상황의 지문과 대화로, 의사는 진료 상황으로 시험을 봅니다. Listening과 Reading은 의료 공통, Writing은 실제 업무에서 쓰는 의뢰서(referral letter), Speaking은 환자와의 롤플레이로 진행됩니다.

12
의료 직군별
맞춤 시험
4
평가 영역
L · R · W · S
0
낯선 학술 지문
의료 상황뿐
왜 OET인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대로 시험이 됩니다

  • 낯선 주제를 새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 익숙한 의료 상황이 그대로 문항이 됩니다
  • Writing은 의뢰서 작성 — 실무에서 해오던 일과 닿아 있습니다
  • Speaking은 환자 응대 롤플레이 — 현장 감각이 곧 점수가 됩니다
  • 영어 실력만이 아니라 '의료인으로서의 소통'을 평가받습니다
어디서 인정되나

호주·영국·아일랜드,
그리고 미국까지

나라·직군·기관마다 요구 점수와 조건이 다릅니다. 지원 시점의 공식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OET는 호주(AHPRA), 영국(NMC·GMC), 아일랜드,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주요 영어권 국가의 의료 면허·등록 기관에서 영어 요건으로 인정됩니다. 미국 간호사 등록(NCLEX 경로) 등에서도 활용됩니다.

호주 AHPRA 영역별 최소 요건 (2026.4.23 적용)

350
Listening
360
Reading
350
Writing
360
Speaking
성적이 등급(A~E) 대신 0~500 숫자 등급제로 전환됩니다. 흔히 '전 영역 350 균일'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 정확히는 350/360/350/360입니다. 점수 조합 인정 여부는 국가별로 다릅니다(호주는 조건부 허용, 미국은 불허 등) — 최신 공식 기준 확인 필수.
조건 없이 드립니다

먼저, 지금 실력부터 확인해 보세요

등록과 무관합니다. 이메일도 필요 없습니다. 자가진단으로 내 위치를 확인하고, 가이드북으로 준비의 큰 그림을 잡으세요.

솔직하게

혼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OET는 정보만 충분하면 독학으로도 준비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위의 자료와 커뮤니티만으로 합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어려운 부분은 어렵다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Writing 의뢰서의 감점 포인트, Speaking 롤플레이의 미묘한 표현, 교대근무 사이에 흔들리는 학습 리듬 — 이런 것들을 혼자 잡는 데는 시간이 꽤 듭니다.

그 시간을 아끼고 싶으시다면, 그때 연락 주세요. 전담 강사가 당신의 약점만 골라 1:1로 채워드립니다. 일정은 당신의 근무에 맞춥니다.

다른 시험이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PTE가 더 빠를지, IELTS가 더 익숙할지 — 어떤 길이 당신에게 빠른지부터 같이 봐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OET, 이런 것들을 많이 물어보십니다

OET는 IELTS와 무엇이 다른가요?

시험 내용이 의료 상황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IELTS가 낯선 학술 지문을 다루는 반면, OET는 12개 의료 직군별로 시험이 나뉘어 간호사는 간호 상황으로, 의사는 진료 상황으로 응시합니다. Writing은 실제 업무에서 쓰는 의뢰서(referral letter), Speaking은 환자 롤플레이입니다. 이미 하고 계신 일이 그대로 시험이 되는 셈입니다.

호주 AHPRA는 OET 몇 점을 요구하나요?

2026년 4월 23일부터 Listening 350 / Reading 360 / Writing 350 / Speaking 360입니다. 기존 등급제(A~E)가 0~500 숫자 등급제로 바뀌면서 적용된 기준입니다. 흔히 '전 영역 350 균일'로 잘못 알려져 있으니 주의하세요. 나라·직군·기관마다 요건이 다르므로 지원 시점의 공식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OET는 독학으로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정보만 충분하면 혼자 준비해서 합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희는 그렇게 하시는 것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Writing 의뢰서의 감점 포인트, Speaking 롤플레이의 미묘한 표현, 교대근무 사이에 흔들리는 학습 리듬 — 이런 것들을 혼자 잡는 데는 시간이 꽤 듭니다. 자가진단과 가이드북은 등록과 무관하게 조건 없이 열어두었으니 먼저 가져가세요.

교대근무를 하고 있는데 수업이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전담 강사와 1:1로 매칭되어 일정을 직접 조율하기 때문에, 고정된 시간표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결석하셔도 수업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순연됩니다. 대부분의 수업은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Zoom)으로 진행됩니다.

영역별 점수를 여러 회차에서 조합할 수 있나요?

나라마다 다릅니다. 호주는 조건부로 허용하고, 미국은 허용하지 않는 등 기준이 갈립니다. 조건과 기간 요건이 세부적으로 다르므로 반드시 지원하려는 기관의 최신 공식 가이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느 경로가 본인에게 맞는지 헷갈리시면 진단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어느 길이 빠른지부터,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등록을 권하려는 상담이 아닙니다. 어떤 시험·어느 나라가 맞는지부터입니다.

1:1 무료 진단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