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LTS ·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가장 널리 인정되는,
익숙한 길.

IELTS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와 기관이 인정하는 영어 시험입니다. 이미 한 번 준비해본 적 있다면, 그 경험이 그대로 자산이 됩니다.

IELTS란

가장 넓게
통하는 표준

IELTS는 Listening·Reading·Writing·Speaking 네 영역을 평가하는 국제 영어 시험으로, 영국·호주·아일랜드·캐나다·뉴질랜드는 물론 미국까지 — 의료 면허·등록부터 이민·대학원·취업까지 가장 폭넓게 인정됩니다. "어느 나라로 갈지 아직 확실치 않다"면,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Speaking은 실제 시험관과 일대일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OET·PTE와 달리 의료 특화 시험은 아니지만, 그만큼 준비 자료와 정보가 가장 풍부합니다.

4
평가 영역
L · R · W · S
최다
인정 기관·국가
가장 널리 통용
대면
Speaking은
시험관 일대일
이런 분께

이미 준비해본 경험이 있다면

  • 과거에 IELTS를 공부해봤다면 — 익숙한 형식이 준비 기간을 줄여줍니다
  • 여러 나라·경로를 열어두고 싶다면 — 가장 널리 통용됩니다
  • 의료 등록 외에 이민·대학원 등도 함께 고려한다면 — 한 번의 준비로 여러 문이 열립니다
  • 정보와 교재가 가장 많은, 검증된 시험을 원한다면
달라지는 점

2026년,
컴퓨터 기반으로

시험 자체의 평가 기준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응시 방식이 바뀝니다. 2026년 3월 22일부로 IELTS Korea는 완전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환됩니다. 지필 대신 화면으로 응시하며, 성적 발표도 더 빨라집니다.

Speaking은 종전과 같이 시험관과의 대면 방식이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응시 방식·일정은 지원 시점에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2026. 3. 22. — 완전 CBT 전환

지필 없이 화면으로 응시합니다. 성적 발표가 빨라지므로, 마감이 급한 준비에 유리해집니다.

솔직하게

혼자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IELTS는 자료가 가장 풍부해서, 의지만 있으면 독학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목표 점수가 높아질수록 Writing과 Speaking에서 '스스로는 보이지 않는 감점'이 발목을 잡습니다.

그 시간을 아끼고 싶으시다면, 그때 연락 주세요. 첨삭과 1:1 피드백으로, 혼자서는 넘기 어려운 밴드를 함께 넘습니다.

다른 시험이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의료 직군에는 OET가, 속도에는 PTE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어떤 길이 빠른지부터 같이 봐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IELTS, 이런 것들을 많이 물어보십니다

IELTS는 이제 컴퓨터로만 보나요?

한국에서는 2026년 3월 22일부로 완전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종이 시험에 익숙하셨던 분이라면 화면에서 읽고 타이핑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인인데 IELTS와 OET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의료 상황이 그대로 시험이 되는 편이 유리하다면 OET가, 이미 IELTS를 준비해본 적이 있거나 인정 기관의 범위가 넓은 쪽이 필요하다면 IELTS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빠른지는 현재 실력과 남은 기간에 따라 갈리므로, 진단부터 함께 보시는 걸 권합니다.

IELTS를 준비하다가 다른 시험으로 바꿔도 될까요?

됩니다. OET·PTE·IELTS는 형식은 다르지만 결국 비슷한 언어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라, 지금까지 쌓은 실력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별 채점 방식과 문항 형식이 다르므로 전환 시점을 잘 잡아야 손해가 없습니다.

세 시험 중 무엇이 당신에게 맞을까요?

목표 국가와 남은 시간을 보고, 가장 빠른 길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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