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가장 널리 인정되는,
익숙한 선택.
이미 한 번 준비해보신 적이 있다면 출발점이 낮습니다. 가장 많은 나라와 기관에서 인정됩니다.
응시 방식
지필 또는 컴퓨터
채점
영역별 0–9 밴드
유형
Academic / General Training의료 면허 등록은 대개 Academic을 요구합니다 — 기관별 확인 필요
이런 분께
이미 응시 경험이 있어 감이 남아 있는 분
알아두실 것 · 응시 방식 전환
한국에서는 2026년 3월 22일부로 IELTS가 완전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종이 시험에 익숙하셨던 분이라면 화면에서 읽고 타이핑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평가 영역 — L · R · W · S
최다인정 기관·국가 — 가장 널리 통용
대면Speaking은 시험관 일대일
2년성적 유효기간 — 기관별 기준 확인 필요
FAQ자주 묻는 것들
Q1IELTS는 이제 컴퓨터로만 보나요?
한국에서는 2026년 3월 22일부로 완전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종이 시험에 익숙하셨던 분이라면 화면에서 읽고 타이핑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의료인인데 IELTS와 OET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의료 상황이 그대로 시험이 되는 편이 유리하다면 OET가, 이미 IELTS를 준비해본 적이 있거나 인정 기관의 범위가 넓은 쪽이 필요하다면 IELTS가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빠른지는 현재 실력과 남은 기간에 따라 갈리므로, 진단부터 함께 보시는 걸 권합니다.
Q3IELTS를 준비하다가 다른 시험으로 바꿔도 될까요?
됩니다. OET·PTE·IELTS는 형식은 다르지만 결국 비슷한 언어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라, 지금까지 쌓은 실력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험별 채점 방식과 문항 형식이 다르므로 전환 시점을 잘 잡아야 손해가 없습니다.